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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8천 호실 돌파”… 오피스너, 집합건물 관리 ‘디지털 파트너’로 급부상


- 관리 효율부터 에너지 절감, 공간 수익화까지… 현장 관리자의 고민을 함께 푸는 통합 솔루션


스마트 스페이스 프롭테크 플랫폼 기업 ㈜두꺼비세상의 스마트 빌딩관리 통합 솔루션 ‘오피스너(OFFICENER)’가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집합건물 관리 시장에서 신뢰받는 ‘디지털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피스너는 오피스 빌딩, 지식산업센터, 임대형 복합업무시설 등 상업용 집합건물에 특화된 올인원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임대관리 ▲민원·시설관리 ▲공간 관리 ▲입주사 편의 등 건물 운영 전반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2025년 상반기 기준, 오피스너 등록 관리 호실 수는 3만 8,000호실을 돌파했으며, 그랑서울, 가산 퍼블릭, 남양주 현대 테라타워 등 주요 랜드마크 빌딩에 도입되며 상업용 공간 운영 분야에서 ‘대세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다.

오피스너는 단순한 유지·보수를 넘어, 건물의 효율적 운영과 공간 자산의 가치 제고를 동시에 실현하는 ‘건물 운영 플랫폼’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공용 회의실 예약, 전자투표 등 건물 맞춤형 커스텀 기능은 물론, ▲관리 효율 향상 ▲에너지 절감 ▲커뮤니티 콘텐츠 운영 ▲유휴 공간 수익화 등 4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통합 기능 확장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2025년 상반기부터는 현장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도 본격 제공하고 있다. 물리 보안 시스템 고도화, 전기·수도 절감 설계, 유휴 공간 내 무인 편의점 설치 등 실제 관리자들이 겪는 운영 고민을 해결하는 실용적 지원 강화를 통해 건물 관리자들의 운영 부담은 줄이고, 입주사 및 방문객의 만족도와 공간 경험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두꺼비세상 오피스너 사업총괄 서수민 총괄은 “상업용 건물 관리 시장은 단순 유지·보수를 넘어서, 수익성과 커뮤니티 활성화까지 요구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며 “오피스너는 업계 유일의 풀스택 플랫폼으로서, 현장과 입주사의 실질적 니즈를 반영한 솔루션을 지속 개발하며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피스너는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공동주택 집합건물 관리산업전’에 참가해, 주요 기능 시연과 함께 에너지 절감·유휴 공간 수익화 관련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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