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 PR&MEDIA
  • Story

Story.

Story

결국 공간을 완성하는 것은 사람들입니다.
입주민, 사용자, 관리자, 파트너까지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생태계의 이야기.



검암역 로열파크씨티푸르지오 김사라님


방문차량 예약부터 각종 공지 확인, 전자투표, 소방점검까지 아파트너 하나로 해결돼요.
작은 정보 하나 찾으려고도 매번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야 했는데,지금은 단지 생활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손 안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특히 단지 엄마들과의 커뮤니티 소통 덕분에로컬 공동육아 정보도 자연스럽게 공유하게 되고, 생각보다 훨씬 도움이 되더라고요.아파트너를 쓰고 나니이전으로는 다시 못 돌아갈 것 같아요.